스칼렛 요한슨이 한국 오자마자 아침부터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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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41)이 두 번째로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iMBC연예’ 영상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주연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요한슨은 “한국에 다시 오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아침 명동에 가서 스킨케어 제품도 많이 샀다”며 “(머무는 동안) 이건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침부터 다녀왔다”고 했다. 또 “그리고 아침에는 7가지 김치를 다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밤에는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나는데 정말 기대된다”며 “한국 팬들은 항상 저희를 반겨주고 환대해주신다. 오늘 밤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와 ‘헨리 박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인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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