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16일 자택서 사망..지인이 발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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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사망했다. 향년 25세.
김새론 인스타그램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오후 4시 54분 신고를 받고 김씨의 성동구 자택으로 출동했다.
신고자는 고인의 지인이다. 두 사람은 오늘 만나려고 했으나, 김새론이 나타나지 않아 자택에 가서 김새론을 발견했다. 경찰 측은 사망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우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뒤 자숙 중이었다. 지난해 5월 연극 ‘동치미’로 복귀하려 했으나 건강 이유로 자진 하차했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23년 방영된 넷플릭스 ‘사냥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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