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진짜 은퇴 이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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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59)이 딸에 대한 깊은 애정과 팬들에 대한 도리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jtbc ‘뉴스룸’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임재범은 “방송 인터뷰도 오랜만이고 뉴스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1986년 록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지 40년 만에 내린 결단이다.
그는 긴 가수 생활을 돌아보며 “세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지 몰랐다. 내가 음악을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이 나를 끌고 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내게 음악보다 중요한 것은 딸이다. 난 개인적으로 친구가 없다. 일이 있을 때 외에는 딸과 함께 집에서 음악을 듣는다. 딸이 정말 재밌어서 행복하게 웃을 때가 가장 좋다”고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jtbc ‘뉴스룸’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 대해 그는 “오래 전부터 고민해왔던 문제다. 마지막으로 나에 대한 모든 걸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 분들에 대한 도리”라며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떠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2001년 부인 송남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17년 부인과 사별한 그는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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