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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골든 가창력 논란 사과…”제가 다 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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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향이 최근 불거진 라이브 가창력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소향, 박혜원, 영빈이 부른 ‘골든(Golden)’ 무대에 대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소향의 무대 영상에 “노래 진짜 다 망친다”, “고음 뽕에 취해서 소리만 지른다”, “노래 정말 못 부른다”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인스타그램

보통 연예인들이 비판적인 댓글에 대응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것과 달리, 소향은 해당 댓글에 직접 답글을 남기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소향은 “그러게요… 제가 다 망쳤어요…ㅠㅠ 저도 너무 아쉽습니다ㅠㅠ”라고 답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끗이 인정했다.

또한 소향은 별도의 글을 통해 “골든… 제가 너무 못했더라고요”라며 다시 한번 무대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내 욕심대로 사용했을 때 무능할 수밖에 없구나”라며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튜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해온 소향이기에, 이번 가창력 논란과 그에 따른 본인의 솔직한 자책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이 오히려 프로답다”,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는 반응과 함께 이번 논란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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