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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햄지, 중대발표..”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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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400만 명을 보유한 세계적인 먹방 유튜버 햄지가 자녀 계획을 위해 본업인 먹방 활동을 잠시 멈춘다.

햄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대 발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8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그녀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벌써 30대 중반, 10년 열애 결실 맺고 싶어”

영상 속 햄지는 “20대 후반에 시작한 유튜브가 어느덧 8년 차에 접어들었고, 저도 이제 30대 중반이 넘었다”며 입을 뗐다. 그녀는 채널을 함께 키워온 10년 지기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지금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나이만 더 먹을 것 같아 많은 고민 끝에 자녀 계획을 위해 먹방 채널을 쉬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칼로리 음식과 술을 곁들이는 ‘리얼 먹방’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식생활 개선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술 끊고 병원 다닐 것”… 2026년 ‘햄지 2세’ 예고

햄지는 향후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그녀는 “이번 기회에 푹 쉬면서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고, 술도 완전히 끊을 예정“이라며 “병원도 꾸준히 다니며 몸을 만들어 2026년에는 햄지 2세와 함께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다만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완전히 닫는 것은 아니다. 햄지는 “이미 촬영해 둔 쇼츠 영상과 간간이 생존 신고용 롱폼 영상을 올릴 예정”이라며, “먹방은 쉬지만 일상 브이로그 채널은 꾸준히 업로드하며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 8년의 추억 뒤로하고 ‘인생의 2막’ 준비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고 먹으며 때로는 남자친구와 티격태격하는 일상까지 공유했던 햄지는 “갑자기 쉬려고 하니 쉽지 않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팬들은 “건강이 최우선이다”, “10년 열애 끝에 예쁜 아기 소식 기다리겠다”, “브이로그에서 만나자”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26년, 엄마가 되어 돌아올 햄지의 새로운 출발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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