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3000만원짜리 블라우스, 경매 뜬다…누가 입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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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고(故)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가 입었던 블라우스가 경매에 나온다. 예상 낙찰가만 최고 10만 달러(약 1억3000만원)다.
유튜브 채널 ‘Sky News Australia’ 영상26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다이애나가 찰스 당시 왕세자와의 약혼을 발표할 때 입었던 하얀색 블라우스가 다음 달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열리는 경매에 출품된다.
유튜브 채널 ‘Sky News Australia’ 영상이 옷은 다이애나의 웨딩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 데이비드와 엘리자베스 에마누엘이 공동제작했다. 다이애나가 해당 블라우스를 입고 찍은 사진은 1981년 2월 찰스 당시 왕세자와의 공식 약혼 발표와 함께 보그 잡지에 실려 화제가 됐었다.
앞서 이 블라우스는 2019년 런던 켄싱턴궁에서 다이애나의 패션을 주제로 열린 전시회에서 공개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Sky News Australia’ 영상이번 경매에는 다이애나가 입었던 이브닝 드레스도 함께 출품된다. 1985년 4월 다이애나가 이탈리아 피렌체를 방문했을 때 입은 의상으로, 예상 낙찰가는 1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약 2억6000만원) 사이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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