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를 해도 입냄새가 난다면?? “물”을 바꾸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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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해도 입에서 입냄새가 나서 걱정인 사람들이 많다. 특히 자기전 양치를 해도 다음남 아침 심한 악취로 부부간 또는 이성 파트너간 큰 싸움도 종종 일어난다.
이럴때 양치할때 “물” 사용하는 방법을 이렇게 바꿔보는게 좋다
국내 한 연구진의 연구결과 양치할때 사용하는 물을 찬물보다는 ’45~50도’정도의 물을 활용하면 좋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한 학생이 수돗물로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 / wikimedia Commons이 연구진은 양치할때 사용하는 물을 3가지로 나눠 실험해 보았다. 양치후 입을 행구는 물의 온도를 A군은 20도(찬물), B군 35도(미지근한물), C군 50도(따뜻한물)로 나누어 실험해본결과 50도 내외의 물로 행군결과 치태 지수와 구취 지수가 가장 많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국내외애서 유명한 자가 구취 확인법 / Wikimedia Commons50도 정도의 물로 양치후 입안을 행굴경우 치약의 세정 성분이 잘 녹아 효과가 높아진다고 연구진을 발표했다.
다만 지나치게 높은 온도의 물은 잇몸을 상하게 할수 있어 주의해야 된다. 꼭 50도라는 물을 지켜서 행굴수 없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전문가는 50도 라는 숫자에 지나치게 집착하는것 보다 체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더 높은 온도의 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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